마이크로서비스 - 꼬리표 달아서 디버깅하기(작성중)
모노리스틱스에서 디버그
꼬리표를 다는 주체
꼬리표는 TID(Tracking ID)로 UUID의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진 유일한 아이디입니다. 이 TID는 서비스 요청의 시발점이 되는 사용자의 요청이나 디바이스로 부터 만들어집니다. 사용자의 요청은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를 하면 웹에서 이 TID를 발행하고 구매 요청에 TID를 포함합니다. 이후 API콜이나 이벤트에 이 TID가 계속 남아서 로그에 저장되고 Raw Data에는 뺍니다. 이후 디버깅을 위해서 우리가 발행한 TID를 포함한 로그를 시간순으로 나열하면 추적할 수가 있습니다. 디바이스도 동일합니다. 단순히 사용자의 엑션이 아닌 센서나 지능화된 기기로 부터 시작된다고 보면 됩니다.